
김해 와인동굴
120년 역사의 폐터널이 빛과 산딸기 향으로 가득한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재탄생! 레일바이크까지 한 번에 즐기는 부산 근교 가족 나들이 코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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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동 레일바이크는 지리산의 맑은 정기와 섬진강의 수려한 풍경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액티비티 시설입니다. 옛 북천역에서 양보역까지 이어지는 약 5km의 코스는 계절마다 코스모스, 양귀비 등 화려한 꽃길이 조성되어 아이들에게 동화 속 기차 여행 같은 설렘을 선물합니다.
전동 시스템이 도입되어 부모님들도 큰 힘을 들이지 않고 여유롭게 경치를 감상할 수 있으며, 터널 구간마다 화려한 조명과 신나는 음악이 흘러나와 아이들이 놀이동산에 온 듯 즐거워합니다. 탁 트인 시야는 일상의 답답함을 날려주며 하동의 자연을 가장 가까이서 느끼게 해주는 가족 나들이 명소입니다.
운영사 안내에 따르면 미성년자는 보호자와 동승해야 하며, 30개월 미만이면서 신장 90cm 미만인 아동은 아기띠를 착용해야 탑승할 수 있습니다. 꽃 축제 기간(5월, 9~10월)에는 햇빛이 강할 수 있으니 선크림을 준비하시고, 터널 안은 서늘할 수 있으니 아이용 얇은 겉옷을 챙기시는 것이 즐거운 나들이를 위한 팁입니다.
매일 정해진 회차별로 운행되며 온라인 사전 예약이 필수적입니다. 바이크 탑승 후 풍경 열차를 타고 돌아오는 길도 매우 운치 있으니 여유 있게 동선을 계획해 보세요.
INFORMATION CHECK
운영시간, 요금, 예약 방식, 편의시설 정보는 현장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. 방문 전 공식 안내나 현장 공지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