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랑가요 로고아이랑가요

아이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소중한 '아빠'가 만듭니다.

안녕하세요. 이제 막 돌이 지난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평범한 아빠이자, 매일 출근하고 퇴근하는 직장인입니다. 거창한 전문가가 아니라서 더 부모님의 마음을 잘 안다고 믿어요.

서비스를 시작한 이유

주말만 되면 늘 같은 고민이 생겼습니다. "오늘은 우리 아기랑 어디 가지?" 검색은 넘치는데, 정작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정보는 흩어져 있었어요. 저처럼 고민하는 전국의 부모님이 분명히 많을 거라는 생각으로 이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.

제가 꼭 지키고 싶은 약속

내 아이가 직접 가서 웃고, 뛰어놀고,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곳인지 먼저 생각하겠습니다. 안전하고 즐거운 장소만 정성껏 큐레이션해서, 부모님들의 소중한 하루가 더 따뜻한 추억으로 남도록 꾸준히 업데이트하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