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대전 오월드
동물원, 놀이동산, 플라워랜드가 결합된 대전 최대의 종합 테마파크
대전시민천문대는 일반 시민과 어린이들이 우주의 신비를 직접 관찰할 수 있도록 건립된 국내 최초의 지자체 천문대입니다. 주간에는 태양의 흑점과 홍염을, 야간에는 달과 행성, 성단 등을 대형 망원경을 통해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경이로운 우주 경험을 선사합니다.
별자리 설명과 함께 음악 공연이 어우러지는 '천체투영실'은 돔 형태의 천장에 펼쳐지는 환상적인 밤하늘을 감상하며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곳의 백미입니다. 우주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천문학자의 해설을 들으며 궁금증을 해결하고 과학적 상상력을 키우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습니다.
천문대 내부 공간이 다소 협소하고 계단이 많아 유모차 대여나 주행이 어렵습니다. 어린 영유아와 동반할 경우 아기띠를 사용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. 수유실은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으므로 방문 전 미리 생리 현상을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. 관측은 기상 상황에 따라 불가능할 수 있으므로 구름이 많은 날에는 미리 전화로 확인하고 방문하시길 권장합니다.
오후 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 다음 날은 휴관합니다. 관람료는 무료이며 주차는 천문대 아래 전용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. 주차장에서 천문대 건물까지 경사진 언덕길을 약 5~10분 정도 걸어 올라가야 하니 아이들과 함께라면 여유 있게 도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.